예레미야 34장 13~16절
요약: 나는 너희가 이집트 땅에서 인도의 될 때 그들과 언약을 맺었다. 하지만 너의 조상은 내 말을 듣지도 않았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다. 그러다 비로서 잘못을 치고 내가 보기에 올바른 일을 하였다. 히브리 사람을 종으로 삼았던 사람들 마다 종에게 자유를 선포하였고 내 이름으로 불린 성전에 나와와 내 앞에서 언약을 맺 기까지 하였다. 하지만 이제 와서 풀어주던 종을 다시 종으로 삼아서 내 이름을 더럽혀다.
저는 책상을 계속 치운다고 하고도 치우고 또 어지럽히고 치우고 또 어지럽히고 치우지도 않는 그런 일상이 계속 반복 되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
는 책상을 미루지 않고 정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