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나님의 마음
예레미야 31장 18~20절
내가 에브라임의 슬피 우는 소리를 분명히 들었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벌하셨으므로 내가 교훈을 얻었습니다. 나는 길들여지지 않은 송아지와 같았습니다.
나는 주님을 떠나 헤맸지만 이제는 뉘우치고 있습니다. 내 잘못을 깨달은 후에는 가슴을 치며 슬퍼했습니다. 내가 젊었을 때, 저지른 어리석은 짓 때문에 부끄럽고 수치스럽습니다.
에브라임은 나의 가장 귀한 아들이요, 귀여워하는 아들이다. 내가 가끔 이스라엘을 꾸짖었지만 나는 여전히 이스라엘을 기억한다. 내 마음이 이스라엘을 무척 사랑하니 내가 다시 그를 다시 가엾게 여길 것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되돌아보기: 하나님은 제 죄를 돌아보라고 고난을 주신건데 저는 그런 하나님을 원망하기만 했어요. 앞으로는 고난이 찾아오면 제 죄를 회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