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예레미야 30장 14~17절
'네 친구였던 나라들이 모두 너를 잊었고, 다시는 너를 찾지 않는다. 내가 너를 원수처럼 쳤고, 무서운 벌을 주었다. 이는 네 죄가 너무 크고 허물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네가 어찌하여 상처를 입었다고 울부짖느냐? 네 아픔을 고칠 수 없다. 네 죄가 너무 크고 허물이 많아 나 여호와가 이런 벌을 네게 내린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너를 멸망시킨 나라들이 다 멸망할 것이다. 너의 모든 원수들이 포로로 끌려갈 것이다. 너의 것을 도적질한 사람은 도적질 당할 것이고, 너의 것을 빼앗은 사람을 빼앗길 것이다.
그들이 너를 가리켜 버려진 자라고 하며, 아무도 시온을 찾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내가 너를 다시 건강하게 만들고 네 상처를 고쳐 주겠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되돌아보기: 저는 하나님의 심판이 온 후에야 회개하곤 했어요. 앞으로는 하나님의 심판이 오기 전에 회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