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질문: 숨기지 말고 고백해야 할 나의죄는?
들키기 싫은 연약함은?
선생님: 어릴때 향이나는 음식을 못 먹었어서 늘 배가 고팠었는데
포도를 좋아했어서 할머니의 비상금을 훔쳐 삼
할머니는 언니가 그런줄 알고 언니를 혼냄
할머니는 그 일을 아직도 기억하시고 있고 자신은 그것을 안말했음
김소민: 음식을 먹고 싶은데 다 먹지 못할까봐 말하기 부끄러워서 솔직하지 못한 것
김하영: 햄버거젤리가 언니 것 인지 모르고 엄마가 먹어도 된다고 하셔서 먹었음 근데 언니가 와서 너가 먹었냐고 했을때 아니라고 함
이하엘: 안방 잠금 고리를 뺀 적이 있는데 그날 엄마가 물어봤을 때 아니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