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스스로 불러들이는 재앙
예레미야 26장 17~19절
그러자 그 땅의 장로들 가운데서 몇 사람이 일어나 거기 모인 모든 백성에게 말했습니다.
'히스기야가 유다 왕으로 있을 때에 모레셋 사람 예언자 미가가 모든 유다 백성을 향해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시온은 밭을 갈듯 뒤집힐 것이며, 예루살렘은 폐허 더미로 바뀔 것이다. 성전 언덕은 수풀만 무성하게 될 것이다.
유다 왕 히스기야는 미가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유다의 그 어떤 백성도 미가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히스기야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그분을 기쁘게 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도 생각을 바꾸시고 유다에 내리려 하셨던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만약 우리가 예레미야를 해치는 무서운 악을 행한다면 우리 스스로 무서운 재앙을 불러들이는 것이 됩니다.'
되돌아보기: 저는 겨울 방학 때 시간을 아껴 쓰지 않아서 엄마가 많이 경고도 하셨고 시간을 아끼면 좋은 점도 알려주셨어요. 하지만 저는 엄마 말을 듣지 않고 시간을 막 써서 결국은 혼났어요. 앞으로는 엄마가 저를 위하는 마음으로 하신 말씀을 잘 새겨듣도록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