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짜 행복한 사람
시편 32편 1~5절
죄를 용서받고 잘못을 용서받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여호와께서 더 이상 죄를 묻지 않는 사람과 그 마음에 거짓이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가 죄를 고백하지 않고 입을 다물고 있을 때, 뼛속 깊이 사무치는 아픔을 느끼고 온종일 괴로워 신음하였습니다.
낮이고 밤이고 주께서 손으로 나를 짓누르시니 무더운 여름날 과일의 진액이 빠지듯 탈진하게 되었습니다. (셀라)
그래서 나는 내 죄를 덮어 두지 않고 주님께 숨김없이 털어 놓았습니다. 지은 죄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내 죄를 주께 고백할 것이다. 내 잘못을 여호와께 아뢰리라'하고 다짐했습니다.그러자 주님은 내 죄와 내 잘못을 용서해 주셨습니다. (셀라)
되돌아보기: 전 제 죄를 회개하고 고백하기 보다 남탓을 하고 제 죄를 합리화했던 것 같아요. 앞으론 제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도록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