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2편 1~5절
요약:여호와께서 더 이상 죄를 묻지 않는 사람과 그 마음에 거짓이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셀라가 내 죄를 죽게 고백 할 것이다. 내 잘못을 여호와께 아뢰리라 라고 다짐 하였습니다. 그러자 주님은 내죄 와 내 잘못을 용서 해 주셨습니다.
저는 항상 엄마의 말에 말대꾸를 해요 그러고는 제가 한 말이 무조건 맞았다고 생각했어요. 앞으로는 말대꾸를 하지 않도록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