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유대인의 왕
누가복음 23장 34~38절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고 있는 일을 알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제비를 뽑아 누가 예수님의 옷을 차지할지 결정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곁에 서서 바라보았습니다. 유대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비웃으며 말하였습니다. '이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구원했다. 만일 이 자가 하나님의 택하신 자인 그리스도라면 자신을 구원하리라.'
군인들도 예수님께서 나아와 조롱하였습니다. 예수님께 신 포도주를 주고
'만일 네가 유대인의 왕이라면 너 자신을 구원하여라'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 위에 유대인의 왕이라고 죄목이 쓰여 있었습니다.
되돌아보기: 저는 제가 하기 싫은 일은 자주 미뤄요. 저도 제가 해야 할 일을 묵묵히 잘 하도록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