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예수님의 지혜
누가복음 20장 21~26절
이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이 옳게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는 것을 압니다. 선생님은 차별을 하지 않으시며 진실되게 하나님의 길을 가르치시는 것을 압니다.
우리가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이들의 계략을 아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데나리온 동전 하나를 가져오너라. 이 돈에 누구의 얼굴과 이름이 새겨져 있느냐?'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가이사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라.'
그들은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트집잡을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의 대답에 놀라서 말문이 막히고 말았습니다.
되돌아보기: 저도 제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싶어해서 다른 사람의 말을 트집 잡으면서 고집을 부린 적이 많아요. 앞으론 큐티나눔으로 매일 회개하고 적용하도록 노력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