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화가 있을 것이다.
누가복음 11장 46~47,52~55절
요약: 예수님께서 ' 너희 율법학자들은 화가 있어 지식의 열쇠르 가로채어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고 하는 다른 사람들도 막았다.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떠나실때 율법 학자들과 바리시피 사람들이 앙심을 품어 여러 가지 질문으로 몰아 댔습니다.
되돌아 보기 :저는 오늘 목장 아기들이 제가 아끼는 장남감을 뿌셔 울었어요 . 근데 엄마는 왜 우냐고 그것은 위로 해줄께 아니라고 너도 애기때 다른 집사님집에 있는 장남감을 뿌셨다고 얘기하셨어요. 그래서 더 서운하고 짜증났어요.앞으로는 저도 그랬을때가 있었으니깐 앞으로는 서운해서 짜증내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