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둡지 않게 조심해요
누가복음 11장 27~28, 33~35절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고 계실 때, 한 여인이 무리들 속에서 목소리를 높여 외쳤습니다. '당신을 낳아서 기른 당신의 어머니는 참 복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구근지 등불을 켜서 지하실에 두거나 됫박 아래에 두지 않고, 등잔대 위에 올려 놓아 들어오는 사람들이 빛을 볼 수 있게 한다.
네 눈은 몸의 등불이다. 만약 네 눈이 성하면, 네 온몸이 빛으로 가득찰 것이다. 그러나 네 눈이 성하지 않으면, 네 온몸이 어두움으로 가득 찰 것이다
그러므로 네 안에 있는 빛을 어둡지 않게 조심하여라.'
되돌아보기: 저는 할머니댁을 가거나 놀러가면 피곤하다는 핑계로 큐티를 미뤄서 했어요. 앞으론 할머니댁에 가거나 놀러가도 아침마다 큐티를 하도록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