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누가 진짜 이웃인가요?
누가복음 10장 30~34, 36절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고 있었다. 그런데 도중에 강도를 만났다. 강도들은 이 사람의 옷을 벗기고 때려서 거의 죽은 채로 버려두고 갔다.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을 내려가다가 그 사람을 보고는 길 반대편으로 피해서 지나갔다.
어떤 레위인도 그 곳에 와서 그 사람을 보고는 길 반대편으로 피해서 지나갔다.
이번에는 어떤 사마리아 사람이 그 길을 여행하다가 그가 있는 곳에 이르렀다. 사마리아 사람이 그를 보고 불쌍하게 여겼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로 가서 그의 상처에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를 붓고 붕대로 감쌌다. 그리고 그를 자기의 짐승에 태우고 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그를 정성껏 보살펴 주었다.
너는 이 세 사람들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라고 생각하느냐?'
되돌아보기: 저는 근처에 넘어지거나 무거운 것을 들고 있어도, 알아서 하겠지라고 생각하며 모른 체했어요. 앞으론 제가 그 사람이 입장이 되어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