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빵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
누가복음 9장 13~17절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제자들이 대답했습니다. '우리에겐 단지 다섯 개의 빵과 생선 두 마리밖에 없습니다. 가서 이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음식을 사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사람들은 남자들의 수만 약 오천 명 정도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을 오십 명씩 무리지어 않게 하여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람들을 앉게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빵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를 들고 하늘을 우러러보며 감사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런 후에 제자들에게 떼어 주며 사람들 앞에 내놓도록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먹고 배가 불렀습니다. 또한 남겨진 조각들을 모으니 열두 바구니에 가득 찼습니다.
되돌아보기: 저는 늘 제가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불평하고 욕심 부린 것 같아요. 앞으로는 제가 가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도록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