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향유를 부은 여자
누가복음 7장 37~38, 44, 47절
요약: 그런데 그 마을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뒤쪽으로 가서 예수님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의 발을 씻겼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발을 닦고, 입을 맞추고 향유를 부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집에 들어왔을 때, 너는 나에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인은 자신의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신의 머리털로 닦아주었다. 이 여자의 많은 죄가 용서되었다. 이는 이 여자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이다.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되돌아보기: 저는 이번 한 번 정도는 괜찮겠지.. 하면서 자주 제 죄를 합리화 했던 것 같아요. 앞으론 제 죄를 합리화하기보다 진심으로 제 죄를 회개하려고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