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지 잘살펴야 한다.
나는 학교에서4월19일(월)부터4월21일(수)까지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제자훈련 숙제와 구몬을 하나도 못했다.그런데 오늘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영어학원에 갔다고 오늘은 학원이 한개밖에 없어서 한가 해서 집에와서 컴퓨터를 하려고 했지만 아빠가 집에와서 나에게 "수학여행때문에 구몬하나도 못했으니까 지금이라도 많이 해라"라고 말했다.그래서 일단 컴퓨터는 못하겠구나하며 실망 하였는데 엄마는 엄마가 일나가기전에 아침에"제자훈련 숙제를 다해놔라"라고 말했다. 솔직히 구몬을 더 하기싫었지만 나는 제자 훈련 숙제를 먼저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