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생명의 길
날짜:2010.4.18.일요일
설교 요약: 예례미야가 살던 당시는 성전에서 제사를 지었어요. 그때 사람들은 거짓 예배를 드렸다. 우상을 섬겼다. 하나님께서는 예례미야에게 심판을 전하라고 했어요. 하지만 유다 백성은 말을 듣지도 않고 예례미야를 죽이려고 했어요.
1. 바빌로니아를 섬겨야 되요.
유다 백성이 말을 듣지 않으면 바빌로니아를 강하게 하셨어요.회개는 그 잘못을 했을 때 다시는 안하는 것, 또 지도자 곧 목사님의 말씀을 따라야 한다.
2.거짓 예언자에게 속지 마요.
유다 백성이 말을 듣지 않으면 바빌로니아를 강하게 하셨어요.
나를 괴롭힌 환경은 여호와의 종이기 때문에 그 환경에 순종해야한다. 그러니까 내 최고의 좋은 환경은 나쁜 환경이다. 그러므로 힘든 환경에 순종해야 한다. 지금 나의 환경을 거부하면 더 힘든 환경이 더 나를 힘들게 하고 말씀에 순종하고 살아야 한다. 지금 힘든 것이 최고의 복이다.
3.누구의 말을 잘 들어야 할 지 살펴야 한다. 문제가 있는데 없는 것이라고 하는 거짓 예언자 하나냐를 믿으면 절대 안 된다. 돈 많고 능력 있는 사람보다 예레미야의 힘든 환경을 따라야 한다. 안 그러면 나무 멍에에서 쇠로된 멍에가 나한테 온다. 그리고 회개하고 돌아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