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큐티나눔1>
날짜: 2010년 4월 17일 토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심판을 무시한 사람들
*추신: 이번주 동안 큐티는 했지만 단 하나도 소년부 홈피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밀린것 올리겠습니다.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바빌론에 포로로 끌려가지 않고 예루살렘 성에 남아 있던 시드가야 왕과 백성을 향해 말씀하셨어요. 이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눈앞에서 보고도 정신을 차리지도, 회개하지도 않았어요. 하나님의 심판을 무서워하지 않고 계속해서 죄를 지었어요. 오히려 거짓 예언자들의 말만 믿고 이전과 똑같이 불순종했어요. 이에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에 남아 있는 유다 백성들을 전쟁과 굶주림과 무서운 병으로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비웃음을 받게 하시겠다고 하셨어요. 우리는 하나님께 벌을 받았을 때, 빨리 잘못을 깨달아야 해요. 그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한 부분을 회개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해야 해요.
<관찰하기>
나도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사람들처럼 하나님께 벌을 받고도 빨리 회개하지 않은 적이 있나요?
<생각하기>
나는 지난 번에 배가 너무 아팠다. 그런데 이런 사건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건인데 나는 내가 죄지은 일은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을 마음속으로 원망했고 "지금 하나님 누워서 놀고 있는 것 아니야?" 이런 마음까지 들었다.
<결심하기>
앞으로는 하나님이 나에게 벌을 주시면 내가 무었을 잘못했는지부터 생각하고 빨리 회개해야겠다.
<적용하기>
이번주에 내가 너무 게을러져서 QT는 했긴했는데 소년부 홈피에다 올리지 못했다. 평소 같으면 하나님께 "왜 저를 게을르게 하셔서 왜 제자훈련 숙제를 못하게 하셨습니까?!!!!!" 라고 했는데 이번주는 "내가 게을러서 일어난 사건이니까 하나님께서 게으름을 고치라고 이 사건을 주셨구나" 라고 생각하고 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