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링컨
링컨은 태어날때 작은 통나무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링컨은 어렸을 때 친어머니와, 새어머니의 도움으로 학교에 다녀 글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링컨은 어떤일이 있어도 성경은 꼭 읽었어요. 링컨의 아버지는 하나님과 예수님과도 같았어요. 링컨의 아버지는 엄마와 한 약속 때문에 술 담배를 끊으셨어요. 링컨은 참 좋은 사람이었어요 어린이의 말에도 귀 기울이셨어요. 링컨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클때까지 믿었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싫어 하시는 일이면 절대로 하지 않았어요. 나는 그렇게 클때까지 하나님을 위해서 살고싶지만 행동이 그렇지않다. 애들하고 놀고 있으면 하나님 생각을 못한다.나는 목사님 처럼 놀고있더라도 하나님을 잊어버리지는 않겠다. 꼭 하나님을 잊지 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