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을 무시한 사람들(예레미야29:15-22)
2010.4.12.월 말씀
▶말씀요약
바빌론으로 끌려가지 않는 너희형제들에 관해 여호와 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전쟁과 굶주림과 무서운 병으로 심판하시 겠다고 말씀하시고 다른 나라 사람들에세 비웃음을 당할것이라 하였다.
▶관찰하기
나의 바빌론은 무엇인가요?
▶생각하기(느낀점)
나이 바빌론은 선생님이다. 왜냐하면 나는 선생님을 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단체 체육시간에 선생님이 어디 갔다가 올때 친구들과 우리반 선생님 이름이 김은경이라서 선생님이름을부르며 야 김은경 온다라고 해서 옆반 선생님 한테 걸릴 뻔했다. 그리고 쌤욕을 친구들과 많이 했다. 그래서 속으로는 반성 했었지만 매일매일 친구들과 욕을 하는것 같다.그리고 우리반선생님은 담탱이 에 뜻을 몰라서 우리반 애들은 대놓고 담탱이라고 부른다.
▶결심하기
선생님을 욕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