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6학년 1학기 중간고사 시험을 봤습니다.
오늘 아침 큐티 말씀 제목이 '새로운 언약' 이었는 데 그 제목을 보고 저는 항상 하나님을 제 마음 저 ~멀리 숨겨두었다가 시험볼때는 하나님을 마음 가운데는 아니어도 제 마음 의 중심에 놓는 나쁜 점이 있었는 데 그 사실이 아주 나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일찍 일어나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면서 생각해 보니 저는 하나님께 바라는 것만 많고 드리는 것은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시험을 보면서 문제가 쉽게 나올 때는 그냥 있다가 어쩌다 문제가 어렵게 나오니깐 '하나님 어떻게 이러실 수가 있어요? 기도도 드렸는데.....'하면서 불평불만하는 나의 죄를 볼 수있는 계기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