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고 있었다. 그런데 도중에 만났습니다. 강도는 그 사람의 옷을 벗기고 때려서 그 사람은 거의 죽은체 나두고 버리고 들어갔어요. 그런데 마침 제사장이 왔지만 제사장은 죽은 사람을 무시하고 그 반대쪽 길로 갔어요. 그리고 또 레위인도 그사람을 못 본척하고 반대쪽 길로 내려갔습니다. 이번에는 사마리아가 왔는데 그사람을 보고 불쌍히 여겼습니다. 그런데 제사장은 하나님께 구별된 거룩한 존재로 ,유체적 흠이 없어야 했지만 그냥 못본척 하고 지나갔고, 레위인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돕는 역하로 선택된 레위지파의 사람 인데도 다를바 없이 못본체 하고 지나갔어요, 하지만 사마리아는 불신결혼 에다가 하나님을 제사장이나 레위인들이 깔보고 무시하는 사람이었지만 그 죽은 사람을 불쌍히 여겼어요. 그리고 상처난 곳에 올리브, 기름,포도주를 부어주고 갔어요.
나눔질문1
Q:왜피했을까?
A:이웃이 아니여서
나눔질문2.
Q:이웃이 되려면?
A:불쌍히 여기는 마음이여야 된다.
나눔질문3.
불쌍히 여길수 있는 사람은?
다연:교회안 다니는 친구를 불쌍히 여겨요.
가현:왕따인 친구를 불쌍히 여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