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2. 설교 요약
바리새파 사람 시몬은 예수님을 초대 했지만 속으로는 의심을 하여서 정성스럽게 대접 했지 않았어요. 그러나 반대로 여인은 자신이 죄인 인지 알고 예수님 발에 전 재산인 향유를 붇고 자신의 머리털로 발을 닦으고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닦고,발에 입맞춤을 맞추기를 쉬지 않았지요. 그러자 예수님은 둘의 마음의 차이를 보시고 남의 죄만 지적하고 겉모습으로만 사람을 판단하는 시몬에게 그의 죄를 보게 설명 해주셨어요.그리고 여인 에게는 이렇게 말씀을 하셨지요,'네 죄가 용서 되었다.' 우리도 여인처럼 죄인 이라는걸 인정하며 우리의 많은 죄를 용서받은 만큼 예수님을 많이 사랑해야 해요. 하지만 교만 해져서 남의 죄만 지적을 할 때가 있어요.그래서 교회에서 나눔을 했지요. 지금 나눠 드릴게요.
나눔 질문
1.많이 사랑을 하는 자는?
A.용서 받음을 아는 자
나는 여인의 마음인가요,시몬의 마음 인가요?
가현:여인의 마음
하나님 앞으로 시몬의 마음으로 변하게 해주시 마옵시고 예수님을 끝까지 믿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아멘.
다연:여인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