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엄마, 동생 이랑 큐지컬을 보았다. 나와 동생은 신이 나서 춤 추기 (찬양)에서는 완전 흥이 났다. 나는 특히 빠빠바람바 라는 곡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 꼭 예수님과 함께 찬양을 하는 것 같았다. 이윽고, 신나게 춤을 추다가 불이 꺼졌다. 드디어 큐지컬이 시작된 것이였다! 나와 동생은 완전 집중해서 큐지컬을 보았다. 나는 엘리야가 사건마다 아합 왕한테 와서 '아~~~~합!' 이라고 말하는 것이 내 머릿속에 계속 있었다. 이윽고 이세벨과 아합이 나왔다. 나는 이세벨과 아합 왕이 행복만 쫓아가고 진짜 선지자 (엘리야) 의 말을 안 듣는 것이 싫었다. 또, 엘리야와 갈멜산 에서 지면 그것으로 회개를 했지만 계속 하나님께 안 돌와 온것이 되게 안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합 왕만 탓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였다. 나도 2학년 때 까지만 찬양을 하고 하나님을 적극적으로 믿었을 뿐 3학년때는 적극적으로 섬기지 않았다. 그 이유는 나가 너무 키가 커서 찬양을 하면 민망스러워 라고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내 마음을 알으셨는지 이윽고 간증을 하는 것을 듣게 해주셨다. 나는 두 가족이 간증을 할 때마다 계속 울었다. 내 죄를 알아보고 회개를 하게 해주는 기회 였다. 이 기회때 엘리야 처럼 끝까지 하나님을 믿게 되었고찬양을 더욱 더 열심히 하게 되었다.. 막상 찬양을 하니 부끄럽지도 않고 재미가 있었다.앞으로 계속 찬양을 열심히 할 거라고 다짐을 했다.하나님, 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