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촌언니를 초대해서 2020년 큐지컬 갈멜을 보러 사촌언니,내동생,나,엄마랑 같이 갔다 처음엔 찬양과 춤을 추었다. 그리고 불이다 꺼지고 시작되었다. 주연인 아합, 이세벨, 엘리야,가있다. 나는 다보고 나서 엘리야의 대사인 '아~~~합이 제일 인상이 깊었다. 아합 역할을 맡은 박용제, 이세벨 역할을 맡은 김은실, 마지막의로 엘리야 역할을 맡은 박건규 너무멌있는 뮤지컬을 보여주어서 감사했고 고마웠다. 그리고 조연, 앙상블팀도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나는 두 명의 가족의 간증을 듣고 울었고, 그리고 기도하면서도 울었다. 내가 겪어본 뮤지컬중에서 가장 감동적이었다. 또 2021년 큐지컬도많이 기대된다. 나도 생각해보니 이세벨처럼 딴 신을 믿지않고 앞으로 오직 하나님,예수님,성령님만을 바라보겠다. 배우들 감사합니다!!!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