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걱정하지 말아요.
나를 소중히 여겨 주님을 알아요. (30절)
내가 필요한 것을 알고 계세요(31절-32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구해요(33-34절)
나눔 1) 나에게 가장 필요하다는 생각에 치어서 하나님께서 올려드리는 소원은 무엇인가요?
요한: 눈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시준 : 아빠가 꼭 교회에 올 수 있도록. 아빠가 천국에 가면 좋겠어요.
온 : 갖고 싶은 것, 있을 것 다 있는데 곧 개학이라 숙제가 아예 없었으면 좋겠다.
민서 : 가족들과 주위 사람들이 구원 받았으면 좋겠다.
선생님 : 친정, 시댁이 다 믿지 않기 때문에 가족들이 구원 받았으면 좋겠다.
나눔 2)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기 위해서 전도 해야 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요한 : 김로하(같은반 친구였다)
시준 : 아빠(이병호) 전도하고 싶다.
민서 : 학교 친구(찬주)
온 : 아빠(에이먼), 교회는 오지만 믿음이 없는 것 같다.
선생님 : 남편(한정규) 자신이 착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