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인원 이정혁, 김주혁
제목: 기쁜 소식을 전해요
요한복음 20장
왜 울고 있었을까요? 시체가 없어져서
힘들고 고난으로 지쳐서 울 수 있지만 부활소식을 전해야한다.
시체타령만 하고 있나요?
김주혁 - TV/ 게임 보는 것만 계속 나누고 있음.
어머니께서 못보게 하는 바람에 집에서 보고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나눔을 할 때 대게 게임과 티비 못보는 것 위주로 나눔
이정혁 - 나눔을 싫어함. 큐티를 해올때 잘 해오지만 하기 싫어하고 나눔할 때 말을 안하려고 함.
서재경 - 배우자와 직장만 열리길 기도했으나 주님을 만나 해결해야할 것이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