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9일 3-12반(남) 권영선보고서
작성자명 [권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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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3.25
3-12반 (남) 권영선목장보고서1,출석 전병도.정태양.성하민,서정혁 모두 출석 했습니다.2, 말씀 본문 민수기 4장 1~33절제목 이동하는 성전인도 김용호전도사님3,나눔 내가 해야할 역할은 무엇인지?(무엇을 할것 인지?)제가 먼저 아내로 엄마로써 가정을 잘 지키고요리도 잘하고 남편 말 잘듣고 아들에게편안한 엄마가 되는것 인데 어렵다고 나누었습니다.우리반 친구들 모두 숙제 잘하는것을 먼저 얘기하였구요,어큐를 말했는데 어큐도 힘들다고 하더라구요.숙제 하고 하니깐 힘들다고 하더라구요.엄마 말씀 잘 듣는것도 얘기하였는데 알고는 있지만잘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반친구들이 공부와 맹목적?엄마말을 잘듣게다 하니 마음이 아팠습니다.저도 구체적으로 저의 감정을 나누지 못하는것이 있는데아이들도 그런것 같아 마음이 아프더라구요.초등3 인데 벌써 생활에 지친 친구들 같아서속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