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 임채경, 은주연, 김미래.이은율
나눔제목 : 내안에 불평과 원망은 무엇인가요?
이은율 :어디갈간다고 하면서설교 끝나고 갔습니다.
김미래 : 배가 자주 아픈것이 원망이 된다고 합니다.
예배시간에 배가 아프다고 할때가 많습니다.
진짜 아픈것인지, 관심 끌려고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은주연 : 언니가 지금 4춘기 이라서 나에게 일을 많이 시켜 힘이든데 그것이 불평이 된다고 하네요..
임채경 : 나눔 할때마다 행복하다고 하네여..
그래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라고 했고/ 너 반대로 말하는 것 아니냐고 해도 아니라고 하네요...
기도제목
우리반 아이들이 큐티하고 큐티책을 가지고 올 수 있도록
김미래가 자신을 오픈하는 것에서 자유하길
은율이네 엄마가 우리들 교회에 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