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목장에서 나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누고 있나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있나요?
혹시 그러지 못 한다면 왜그런지 이야기 해봐요?
박지원:내가 친구한테 잘 도아준다.다원이를 전도하고 싶다.
박하영:내가 친구한테 잘 도아준다.서아를 전도하고 싶다.
이예서:내가 친구한테 잘 도아준다.없다.
이지호:내가 친구한테 잘 도아준다.소정이를 전도하고 싶다.
남시은:내가 친구한테 잘 도아준다.누리를 전도하고 싶다.
선생님:남편을 안 챙기고 자식들을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