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고 속이는 자#65279;
Q.여러분은 다른 사람을 속인 적이 있나요?아니면 속은적이 있나요?
A.야곱은 속고 속았던 적이 있어요.
#65279;야곱은 라반을 위해 칠 년을 일했지만 라반은 라헬이 아닌 레아를 야곱에게 주었습니다.
야곱이 라반에게 말했습니다. "#65279;어찌하여 저에게 이런일을 하셨습니까?#65279;저는 라헬과 결혼하려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외삼촌은 왜 저를 속이셨습니까?"#65279;라반이 말했습니다.#65279;"우리지방에서는 큰딸보다 작은 딸을 먼저 시집보내는 법이 없네."#65279;
Q.서로서로 왜, 속였을까요?
A.욕심때문에 속고 속이는 것이에요.
#65279;나는 속고 속인 적이 있나요?
#65279;Q.왜, 서로서로 속았을까요?
A.내욕심을 보라고 속는 것이에요.
내욕심은 무엇인가요?#65279;
나눔: 저는 친구들을 놀리고 속을 때마다 화가나서 참지를 못합니다.
그때마다 상대방 입장을 생각할 수있는 시간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도 할때마다 들어주시지를 않습니다.저는 그날 밤에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왜냐구요?저는 그날 밤, 친구들을 놀려놓고선 정작 내가 겪으면 분하다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따지고 물었습니다.그렇기때문에전 그때 회개를 했습니다.심한장난을 끊어보겠다고 약속한 결과 저에게 제 편을 들어주는 많은 친구들이 생겼습니다.제이야기를 듣고 많은 분이 공감하고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나님 ,오늘 말슴처럼 속고 속이는 것이 아니라 남의 죄를 탓하지 않고 나의 욕심을 먼저 보는 어린이가 먼저 될 수 있게 도와주새요.그리고 저와 같이 생각한사람들을 용서해 주시고 만져주세요.
여수님의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