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5년 6월 28일 (주일)
제목 : 좋은 열매를 맺어요.
질문1 : 좋은 땅은 어떤 땅일까???
대답1 : 똥, 오줌을 담아내는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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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름)
질문2 : 나쁜 땅은 어떤 땅 일까???
대답2: 반들반들하고 딱딱하고 우거진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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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길까 땅) (바위) (가시덤불)
나눔/적용
나눔 질문1 : 담아내야 할 똥, 오줌은 무었인가요???
나눔 대답1 : (엄마의 말씀)
제가 집에갈때면 버스를 타고 40~50분 쯤을 타고 갑니다.
에어컨을 안트는 버스를 탔을때는 제가 양말을 자주 벗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가지고 있거나 가방에 넣으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귀찮아서 옆에다가 그냥 놓습니다.
제가 심한 멀미로부터 자야합니다.
그래서 버스에서 쿨~쿨~ 잤다가 내려야할 때가 되면 엄마가 께워주십니다.
내릴 때 양말을 깜박해서 안가지고 오면 저는 꼭 차가 간 뒤에 말해서 양말을 찾아오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때 엄마 말씀의 들었다면 가지고 내렸을텐데 엄마 말씀을 안듣고 귀로 흘겨보내서 제 양말을 버스로부테 가져가지 못하였습니다.
적용2 : 똥, 오줌을 담아내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나요?
엄마 말씀을 듣고 나의 잘못된 행동을 고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