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6장 11- 12절
나눔
두려운 것이 무엇입니까?
김진호: 엄마 아빠가 무섭다. 귀신 때문에 두려울때는 주기도문을 외운다.
대표기도 나가기 전에 두려웠다
유미르: 엄마랑 떨어지는 것이 두렵다.
김승훈: 엄마가 혼 낼때 ... 그냥 한대 맞으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