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나눔: 우리의 상처는 무엇인가요?
#65279;전한나 선생님:회사에서 억울하게 짤렸을 때
박주은:사촌 동생과 비교 당할 때
정선민:엄마가 시험성적으로 비교 할 때
문아린:친구가 "니 멋대로 하나,스트레스가 있어"라고 말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