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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1.왜 울고 있었을까요?
예수님이 아닌 시체가 있었기 때#65279;문
우리는 무엇 때문에 우나요? (시체타령)
#65279;마리아도 결국 #65279;예수님을 만나지 못해서 울었어요.
#65279;전도사님은 왜 울고 있었나요? 엄마때문 (엄마타령)
눈에 보이는 시체타령은 그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계획을 봐야해요.
#65279;시체타령만 하고 있나요? 그럼에도 만나주시는 #65279;예수님 시체타령만 하던 마리아는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해요.
#65279;시체 뒤에 감춰진 주님의 약속을 기억해야 해요.
주님께사 저를 특별하다 하셨어요.
나눔:나의 시체는 무엇인가요?
유준민:농구
박시호: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