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예수님의 증인이 된 사도 바울은 루스드라에서 태어날 때부터 걷지 못한 사람을 성령충만한 기도로 그 앉은뱅이의 다리를 고쳐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루스드라에 사는 사람들은 바울을 신곧 헤르메스라고 부르고 신전에 있는 제사장을 불러 제사를 드리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자신의 옷을 찢으며 그 사람들에게 당장 멈추라고 하엿습니다.
<나눔>
질문 - 1. 우리는 루스드라에 사는 사람들처럼 예수님의 복음을 헛된것으로 생각하지 않나요?
2. 영적으로 분별하지 못하는 나의 루스드라는 무엇이있나?
장원혁 - 자신이 상대방의 말을 듣고서 그 뜻을 잘 생각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해석해서 그 일을하는 점
장은석 - 엄마가 말할 때 잘 경청하지 않아서 엄마가 시킨일을 잘 하지 못해 혼나는점
선생님 - 남이 말실수를 하거나 잘못된 일을 했을 때 그것을 이해해주지 못하고 좀 더 사랑으로 대해주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