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예:동생이 말을 너무 안듣는다
김서영:친구 유혜서 자꾸 괴롭혀서
오하은:오빠가 자꾸 힘들게 한다
김지혜:언니 오빠가 괴롭게 한다
이성연선샌님: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새아버지
내가 죄인인 것을 알야야지 에수님의 제자 가될수있다
새로온 친구 김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