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목장나눔
샘ㅡ 오빠들이 나이가 많아 늘 무넙고 화냈는데 하나님을 알고 회복되어 지금은 잘지낸다
김주원ㅡ오빠랑 싸웠는데 초콜렛을 두며 화해했다
신온유ㅡ동생이 까불때 회났었는데 가만히안자 자기만의 시간은을 가져풀렸다
한효림ㅡ 동생이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