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 날: 2014년 1월 26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모인 곳: 휘문고등학교 식당에서
모인 사람: 최민혁, 윤여현, 박진영, 선생님.
말 씀: 창세기 11:1~9
제목: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이승만 대통령이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라고 처음 말한 사람이다.
그건 알까기랑 마찬가지다.
알까기는 뭉치면 2,3개가 밖으로 튕겨 나간다.
그래서 이번 말씀은 바벨탑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람들이 하나로 뭉쳐서 탑을 쌓다가
하나님을 안믿으면서 하나님이 사람들에 언어를 모두 흩으셨다.
그래서 탑을 쌓는 것을 포기 했다.
☆ 기도 제목 ☆
박진영: 돌아가신 할아버지 천국가서 하나님하고 살게 해주세요.
윤여현: 천국에 갈수있도록, 믿음이 생길수 있도록
선생님:생활 예배 잘 드리기
최민혁:가족이 행복해 질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 나 눔
1. 나는 누구와 제일 말이 안 통하나?
2. 나는 무슨 탑을 쌓고 있나요?
1. 선생님은 부모님이랑 말이 안 통한다.
진영이는 엄마랑 말이 안 통한다.
민혁이도 엄마랑 말이 안통한다 왜냐하면 너무 힘이든테 숙제를 하라고 하니깐 힘들다.
2. 민혁이, 진영이는 행복.
선생님은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