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의 말씀:시편 22편 1-8절
주제:너무너무 힘들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더욱 울부짖어야 해요.(1-2절)
2.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생각해보세요(3-5절)
3. 멸시와 조롱을 잘 당해야 해요.(6-8절)
다윗을 저주했던 사람의 이름은?
*시므이
시므이는 어느지파 사람이었을까요?
*베냐민 지파
퀴즈!(ㅇ안에 들어갈 말을 쓰세요.)
문제:시편 22편을 쓴ㅇㅇ은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그 동시에 힘들었어요.
* 다윗
문제:다윗은 기도할 때 꼭 ㅇㅇ하나님 이라고 하였어요.
* 나의
말씀 요약
하나님께서는 부르짖는 힘든 사람이 있으면 교회로 인도하여서 치유해 준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불평하거나 따지지 않았어요.
다윗은 하나님께 부르짖었어요.#65279;#65279;
하나님을 부르짖는 것은 하나님을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축복이에요.
외로움을 경험해야지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요.
눈,귀,입 등을 못쓰게 되면 예술이 나와요.(헬렌켈러 처럼^^)
정작 볼 수 있는 사람보다 보지못하는 사람이 더 나아요.
눈이보이는 사람은 본것이 금방 실증나지만 눈이 않보이는 사람은 3일만 봐도 신기하게 느껴요.
나의 외로움을 하나님께 기도로 오픈해요.
#65279;#65279;#65279;#65279;다윗에게는 죄가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아내가 많은 것이었어요.(하나님은 다윗에게 많은 아내를 두지 말라고 하셨거든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