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내 안에 있고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으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이루어 질 것이다.
1.알아야 해요.
· 예수님은 참 포도 나무이시고 하나님은 정원사이시고 나는 가지다.
· 예수님은 빛이고 목자이시며 진리와 생명, 포도나무 등 이시다.
·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이 내가 가지라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해 비유법을 사용하셨다.
· 나는 정원사가 아니다. 내가 죄를 많이 져서 예수님이 욕, 무식 등 을 당하셨다. 예수님을 무시했다. 하나님을 욕했다.
· 이번주는 나의 죄를 회계하는 고난주간이다.
2. 해야 해요.
※ 가지치기를 해야 해요.
· 하나님은 나의 욕심, 불만등의 가지를 자르세요.
·예수님 안에서 있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