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눔
지금마리아 처럼 간절히 기도하는 것은
윤성 : 엄마가 화를 안내시게 기도를해요
성민 : 학교에 같이 형아가 괴롭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