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나의 어떤 찌질한 부분이
하나님에말씀이 임할까요?
선생님: 약먹고 병원치료 다니지만
하나님에 이런 찌질한 부분에
임하실 것을 믿어요.
김민지: 남자들을 잘 때리는데
이런 찌질한부분에 하나님에
말씀에 임할 것을 믿어요.
허윤지: 오빠랑 동생이
때리는데 맞고
있는게 찌질해요.
나: 언니 노릇을 하는게
힘들어서 찌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