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눈 뜨고 싶어요#65279;
주제: 눈을 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예수님이 나를 보셔야 되요.
2. 고난이 축복인것을 알아야 해요.
3. 순종해야 해요.
오늘의 본문 말씀=요한복음 9장 1-12절-1월29일 큐티 참고
여기서 퀴즈!
고난은 누구의 잘못때문에 찾아오는 것일까요?
1. 엄마
2. 아빠
3. 아무도 죄짓지 않았다
4. 하나님의 일을 우리를 통해서 행하신다
정답! 4번 이에요. 그런데 하나님께 불평하면 안되겠지요?
고난은 지금당장 해결되지 않아요. 그렇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의 기도를 들으시고,소경에게 찾아가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찾아오셔서 나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행하실 것이에요.
우리들은 우리들교회 공동체에서 믿음으로 열심히 쑥쑥크는것이 순종이에요.우리는 그냥 공동체 안에서 열심히 커가는 것, 자라가는 것이 순종이에요.^^
나눔
유대인:힘든 친구들의 살아난 간증을 찌질하다고 무시한 적은 없나요?
*그런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당~
소경 부모: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 피해가 올까봐 학교에 큐티책 안가져 가고 식기도 않하고 있지는 않나요?
*그런적도 있어요.
소경: 내 고난이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기 위함인줄 "믿고 있나요?"
*네!
적용
소경처럼,청소년부 선배들처럼 나에겐 00고난이 있었는데
"내가 보게되었다!"고 고백하는 간증문 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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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시험을 생각하면 너무 힘들게 느껴졌어요. 눈앞이 캄캄한것 같았어요.정말 시험 전날이 되면 이날이 끝나지 않았으면....하고 생각도 많이 했어요.
그리고,3학년은 안~녕!이고 4학년이 되요. 그런데 학년이 올라가려면 교과서 단원을 마무리 해야 하잖아요?단원을 마무리하면,시험도 보고요. 저는 그런것이 생각만 해도 너무 짜증이 났었어요.
그런데요."제가 보게 되었어요." 시험만 생각하면 너무 힘들었지만 큐티는 열심히 했어요. 그리고 매일매일 조금씩 생각해 보았어요. 그러자 갑자기 어두운 동굴에서 빠져나온 느낌이들었어요. 용기가 생겼거든요. 그리고 내가 열심히 하면 돼겠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열심히 생각은 하고 있어요. 그런데 행동이 실천이 않돼요.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거예요. 아자아자 파이팅!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