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주제:풍랑속에서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
1.풍랑을 만나자 제자들은 무서웠어요.
2.풍랑속에서 제자들은 예수님을 만났어요.
3.풍랑을 뚫고 제자들은 목적지에 도착했어요.
오늘의 말씀은? 요한복음 6장16절-21절
포인트!*20절=가라사대 내니 두려워 말라하신대.
17절:예수님은 아직 우리에게 오시지 않으셨다.
=언제까지 안오셔요?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날 때까지.
1월27일 간증의 주인공은? 두구!두구!두구!
권 재 희 언니예요!#65279;
재희 언니! 힘들어도 우리같이 하나님과 예수님 생각하면서 힘내요! 아자아자 파이팅^^#65279;
(간증을 메모하지 못해서 못써요~^_^)
하나님은 우리를 골탕먹이려고 고난을 주신 것일까요?
아니요! 전혀그렇지 않아요. 그럴리가 없죠,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신데 그러시겠어요?
또,하나님은 그러실 분도 아니세요.
하나님께서는 미리 앞일을 계획하고 실천하세요.
하나님께서는 고난속에 자신에게 돌아오시길 바라고 계신 거예요.^^
하나님께 실망을 드리지 않게 해드리고 싶어요~!
하나님(예수님)은 못하시는 것이 없으시지만,죽기직전 #65279;에 오세요.
= 고난을 당해서 너무 고통스럽고 슬플때 #65279;
그때는 이미 늦었다고요?
아니요! 사실 그 때가 가장 알맞은 때였던 거예요.역시!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은 정말 놀랍고도
신기한 일들이 가득합니다.
구원의 하나님을 더더욱 열심이 믿을거예요!
나눔*
제목:나에게 찾아온 풍랑은?
예슬:엄마가 짜증난다.(싫어하는 옷을 억지로 입힌다.)
지애(나):공부를 하다보면 잠이온다(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도 졸려서 자게 된다.ㅠ_ ㅠ공부를 제대로 못한다)^^
은하:엄마가 약속을 안지킬때가 많아서 짜증날때가 많아요.
제목:재희 선배의 간증을 듣고 깨달은 점은?
(친구들거는 못했어요)
지애(나):재희 언니는 저런 고난때문에 힘들고 괴로웠겠구나,생각했어요.나도 재희언니처럼 고난이 와도 강인한 믿음으로 떨쳐버릴래요.
적용*#65279;
제목:재희 선배처럼 풍랑속에서 만난 예수님을 전하는 간증문 쓰기
지애: 저는요 딱히 부모님 싸움 때문에 풍랑을 만나지 않았어요.하지만 저는 요전에 공부때문에 힘들어할때가 있었어요.특히 제가 어려워하는 수업 과목 시간이 되면 마음속으로 한숨쉴때도 있었고요,또 '이 과목을 시험볼때 내가 잘할수 있을까?'하고 생각 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집에가서 아빠나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괜찮아,걱정말아라 열심히 노력하면 너도 잘할수있어.라고 말해주셔서 저는 잠시 용기를 얻었었어요.하지만 조금후에 다시 용기를 잃었지요.그래서 하나님께 (마음속으로)간절히 기도 했어요.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우리 엄마를 통해서 나에게 용기를 주셨어요.저녁에 엄마께서 내가 어려워하던 것을 차근차근 공부하면 나중에는 잘할수 있게 될거라고 말씀하셨어요.그래서 엄마와 함께 열심히 공부했어요.언니한테 특강 수업도 받았어요. 그래서 이제는 그러지 않을거예요. 그때 다짐했으니까요.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겨도 하나님께서 나의 주위 사람들을 통하셔서 나에게 용기를 주신 거예요. 하나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