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13년도에 바라는것
박예나: 아빠,할아버지가 교회 나왔으면 좋게어요.
안수연: 오빠가 때리지 않고, 친구 태연이가 교회에 열심히 다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