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폭풍우와 같은 사건은? 피하지 말고 들어가야 할 나의 상처는?
아율: 학교 폭력
유나: 작년에 열이 40도 까지 올은일
도아: 할머니 없이 혼자 지내는일
서원: 1학년 때 어떤 친구가 막말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