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내용:내가 섬겨야 할 것은?
하율: 오빠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엄마의 어깨를 주물러 드리고 싶다.
하은: 많이 아프신 친할아버지를 위해 어깨를 주물러 드리고 싶다.
(하영,하경 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