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발을 씻겨요!(요13:12-17)
더럽다고 생각하는 것은?
밥 먹을 때 누나가 코닥지 파는 것,
아빠 똥냄새, 음식물 쓰레기, 입냄새, 침뛰기는 것
Q 왜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셨을까?
우리의 더러움을 씻겨 주시려고
Q 서로의 발을 씻겨 주려면?
종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야 해요
[적용질문]
내가 섬겨야 할 것은?
하율: 아빠가 수학을 졸리는 목소리로 가르쳐 주시지만 열심히 수학해야겠다
제니: 동생을 섬겨야 하지만 섬기기 싫다
지아: 오빠를 섬겨야겠다
하영: 언니가 짜증내면 엄마한테 이르는데 엄마는 무시하라고만 한다. 언니를 섬겨야겠다
쌤: 친정엄마가 91세 할머니인데
잘 섬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