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8장 3~7,9절 설교자: 김섬화 전도사님
제목: 간음한여인
나눔 작성: 목자 임지상
사람들은 여인에게 왜 돌을 던지려 했을까?
ㄴ내 죄가 보이지 않아서
돌을 내려놓으려면?
ㄴ나의 죄를 먼저 보아야 합니다.
나눔질문: 누군가를 고발하나요?/오늘 고백해야할 나의 죄는?
서주안: 저는 저의 동생이 저를 때리곤 도리여 자기가 저한테 맞았다고 부모님한테 일러 바친것을 고발하고 싶어요.
서라온: 저는 길을 가던중에 누나가 발로 찬것에 대하여 고발하고 싶어요.
윤수연: 저는 고발하거나 고백할 죄를 모르겠어요.
임지상: 친구와 태권도에서 장난치다 친구를 주먹으로 강하게 때린게 죄인것 같아요 또 그 잘못을 덮을려고 친구의 코피를 막아 그 일을 숨겼어요, 하지만 그 친구에게는 사과했어요.
하나님 저희들 모두 고발하고싶은 사람이 있지만 저희의 죄들도 있어 회개하려 합니다, 우리 반 모두 교회 공동체에서 회개하며 구원받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