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이소담, 김하임, 김별(3명)
♡ 적용질문:
# 집착하고있는 연못은(이것만~하는것)?
# 들고 나와야할 나의 침상은(죄, 수치, 집착)?
- 별이: 오빠 관계..
- 하임: 나도 오빠 힘들다.
(선생님) 오빠와 좋았을 때도 있지 않았니~?
- 별이: 있었죠. 저랑 놀아줄때 좋았어요
- 하임: 저도 좋은거 나눠줄때 좋았어요
(선생님) 맞아. 많이 힘들 때는 좋았을 때 생각하며 한주 지내보자..^^
- 소담: 들고 나와야할 침상에 대해-전 욕심이 있어요. 몰랑이 인형 8개 다 모으고픈 마음이요.
(선생님)선생님도 욕심이 몇 백 개있어. 특별한 날에 원하는 선물 받길 기도할게.
- 하임: 저도 욕심 많아요. 먹는거, 물건에 대한거요..
(선생님)애들아 솔직하게 귀한 나눔 해줘서 고마워. 우리 한 주 잘 지내고 다음주에 만나♡